예정화, “과거 영어 통역사였다”···“널 보면 통역이 안들릴거 같아”

입력 2015-06-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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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예정화가 과거 영어 통역사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예정화는 “원래 운동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영어 통역사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인 예정화는 서울대 미식축구팀을 방문해 선수들과 함께 몸풀기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정화는 "운동을 가르치는 방송을 하다 관련 자격증을 많이 따게 됐는데, 그러다 '내가 국가대표로 남들을 가르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스트렝스 코치 필기-실기 시험, 연수를 거쳐 최후의 1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뭐하던 분이냐? 원래 꿈이 운동 코치였냐?"고 물었고 예정화는 "원래 운동 운동하던 사람이 아니었다. 영어 통역사였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우연히 헬스장에 운동하러 갔다가 회원님이 방송국 PD였다. 운동하는 프로그램을 같이하자고 하셔서 운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예정화를 비롯해 치타와 맹기용이 출연하여 자신들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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