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ㆍ서준 “모히칸 스타일 맘에 들어, 자꾸 거울보고 미소”

입력 2015-06-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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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 서준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 서준이 모히칸 스타일에 도전해 깜찍한 변신을 예고했다.

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1회에서는 ‘넌 할 수 있어’가 방송된다.

최근 녹화에서 쌍둥이 서언, 서준은 여름을 맞이해 헤어스타일 재정비에 나섰다. 이어 미용실에서 오열하는 서언과 능청스럽게 대처하는 서준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서언, 서준은 지난 겨울 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내며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특히 서준은 머리 양 옆을 밀고 위에만 남긴 일명 닭벼슬 머리인 ‘모히칸’ 헤어 스타일에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파격적인 이발로 변신을 마친 서준은 머리 스타일이 맘에 쏙 드는 듯 함박 웃음을 지으며 거울에 자신의 얼굴을 비쳐보며 거울왕자에 빙의해 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서언은 이발하기 전부터 아빠 품에 안겨 오열해 난관을 예고했다. 서언은 위협적인 이발기 소리에 머리를 도리도리 흔들며 이발을 거부해 이휘재를 당황시켰다. 이에 이휘재는 초코 과자를 이용한 유인작전으로 두 번째 모히칸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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