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안다, 왜 ‘한국의 비욘세’로 불릴까…매혹 ‘touch’ 무대

입력 2015-06-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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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안다(사진출처=SBS)

‘한국의 비욘세’ 안다(ANDA)가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치명적 매력을 선사했다.

안다는 7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 출연, 유니크 힙합 스타일의 신곡 ‘touch’의 경쾌한 선율에 맞춰 파워풀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실버 스팽글 상의에 화이트 숏 팬츠를 매치, 화려함이 돋보이는 스포티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안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감성과 다채로운 무대 매너, 힙합 그루브가 살아 숨 쉬는 섹시 바운스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3박자를 고스란히 펼쳐내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안다의 신곡 ‘touch’는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 팝 스타들의 프로듀서 활약한 미국의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D'Mile(Dernst Emile)이 작곡한 유니크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듣는 순간, 온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리드미컬 사운드에 중독성 강한 후크 선율과 직설적 가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이색적인 힙합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신곡 ‘touch’를 발표하고 K팝 무대에 컴백한 안다는 성공적인 음악프로그램 신고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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