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르스 취재뒤 귀국 홍콩기자 2명 격리…평택성모병원 인근서 활동

입력 2015-06-07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AP/뉴시스) )
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취재하고 귀국한 홍콩 기자 2명이 메르스 검사를 위해 격리조치됐다고 현지 언론 빈과일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중 한 명은 메르스가 퍼진 평택성모병원 주변에서 마스크를 쓰고 취재했다가 홍콩 도착 당시 미열 증상을 보였다.

이들은 프린세스 마거릿 병원으로 이송돼 메르스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일단 잠정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최근 한국인 메르스 환자 K(44)씨가 홍콩을 거쳐 중국에 입국한 바 있으나, 홍콩에서는 아직 메르스 감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1,000
    • -0.91%
    • 이더리움
    • 2,94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06%
    • 리플
    • 2,193
    • -0.32%
    • 솔라나
    • 125,400
    • -0.56%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54%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