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경수진, 이준혁 앞 소주 들이켜 “아빠 회사서 무릎 꿇어”

입력 2015-06-07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랑새의 집 경수진 이준혁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파랑새의 집’ 경수진이 이준혁 앞에서 슬픔을 드러냈다.

7일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3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 강영주(경수진)는 김지완(이준혁)과 술자리에서 소주를 들이켰다. 강영주는 이어 “우리 아빠는 나한텐 최고의 남자였다. 나한테 다정한 남자였다”라며 “아빠가 회사에서 그러고 있는 거보니까 내 마음이 안 좋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강영주는 “아빠 회사에 갔다. 아빠가 회사에서 무릎 꿇고 있는 것이다. 속상해서 화를 냈다. 아빠는 거기서 괜찮다고 날 위로해주는 것”이라며 부친 강재철(정원중)에 대한 슬픔을 표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11,000
    • +1.67%
    • 이더리움
    • 3,26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001
    • +0.81%
    • 솔라나
    • 123,900
    • +1.56%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4%
    • 체인링크
    • 13,340
    • +2.1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