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데뷔 초 얼굴보고 “넌 아닌 것 같다” 제작자 말에 상처…지금과 사뭇다른 야윈얼굴 눈길

입력 2015-06-08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우가 데뷔 초 제작자로부터 상처를 받았다고 언급한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연우는 2011년 자신의 단독콘서트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데뷔 초 제작자의 모진 말로 상처를 받았던 일을 회상했다. 그는 “유희열이 한 제작자로부터 보컬을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아 내게 제안을 했었다”며 “유희열과 함께 나간 자리에서 제작자는 내 얼굴을 보고 ‘넌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연우는 “알고 있는 것이었지만 굳이 유희열 앞에서 나를 깔아뭉갰던 것이 정말 속상했다”며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나를 강하게 만든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11년 당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라이징 스타 코너에서 가수 김연우 데뷔 영상이 공개됐다. 데뷔 영상 속 김연우는 지금의 모습과 달리 야윈 모습이었다. 김연우는 “당시에는 몸무게가 50kg 중반이었다”며 “데뷔 시절 안경을 벗은 이유는 코에 뭐가 걸리는 게 귀찮아서 벗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연우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가성과 노래를 부를 때 취하는 독특한 손동작이 김연우와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0,000
    • -1.9%
    • 이더리움
    • 2,95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89%
    • 리플
    • 2,188
    • -0.77%
    • 솔라나
    • 126,400
    • -1.48%
    • 에이다
    • 417
    • -1.65%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2.75%
    • 체인링크
    • 13,080
    • -1.3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