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욤, 장위안 고소한 이유는? "깨알 웃음"

입력 2015-06-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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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JTBC)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의 장위안 고소 사건이 화제다.

8일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9회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자신의 굴욕 사진을 메신저 방에 올려 웃음거리로 만든 장위안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연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비정상 법정’이 열려 기욤의 변호사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와 장위안의 변호사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설전을 벌인다.

방송 중 장위안은 자신을 제대로 변호하지 못하는 블레어에게 “돈 내고 고용했는데 잘 좀 하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기욤 완전 호감” “비정상회담 제일 재밌어” “월요예능은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보고 느끼는게 많다” “비정상회담을 공중파로” “비정상회담 전현무도 호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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