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학교 게시판의 진범은 이시원이 아닌 이필모였다

입력 2015-06-08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학교 2015 후아유’ 방송화면 캡처

‘후아유 학교 2015’의 학교 게시판 사건의 진범이 이필모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서는 정수인 사건을 은폐했다는 글의 범인으로 교감(이희도)은 정민영(이시원)을 지목했다.

교감은 정민영이 죽은 정수인의 친언니라는 사실을 알고 정수인 사건을 은폐했다는 글을 올린 범인으로 그를 지목했다. 이어 교감은 정민영에게 조용히 학교를 그만둬 줄 것을 요구했다.

김준석(이필모)에게 정민영은 “게시판 사건의 범인은 제가 아니다”라고 했고, 김준석은 “절대 정선생님 쫓겨나지 않도록 하겠다. 제가 범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민영은 놀라며 “제가 쫓겨나는 이유는 게시판에 글이 올라와서가 아니라 수인이 언니라서 쫓겨나는 것”이라고 했다. 김준석은 정민영에게 “제가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사과했다.

‘후아유 학교 2015’는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으로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0,000
    • -1.54%
    • 이더리움
    • 2,906,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809,000
    • -2.35%
    • 리플
    • 2,091
    • -4.56%
    • 솔라나
    • 120,600
    • -3.9%
    • 에이다
    • 405
    • -3.5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38%
    • 체인링크
    • 12,730
    • -3.05%
    • 샌드박스
    • 121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