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메르스 환자 8명 추가 발생 확진자는 총 95명…1명 사망

입력 2015-06-09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추가로 사망 하면서 사망자역시 7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환자 가운데 3명은 14번 환자로부터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명은 기존 6번 환자와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입원실에 함께 입워했으며, 또다른 2명은 15번재 환자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실에서 접촉했다.

복지부는 새로운 확진자들이 격리 전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 김제 한솔내과의원, 옥천제일의원, 옥천성모병원, 을지대병원 등도 거쳐갔다고 밝혔다.

을지대병원 중환자실은 현재 코호트 격리를 시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1,000
    • +2.61%
    • 이더리움
    • 3,190,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14%
    • 리플
    • 2,107
    • +1.15%
    • 솔라나
    • 134,700
    • +3.46%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33%
    • 체인링크
    • 13,510
    • +3.0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