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스완' 역대급 변신 이룬 설보경씨...극심한 부정교합에서 서구적 외모로 '이승연 감탄'

입력 2015-06-09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이트 스완'

▲화이트 스완(사진=JTBC)

'화이트 스완' 두 번째 주인공 설보경씨가 놀라운 대변신을 이뤘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화이트 스완' 2화에서는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는 것은 물론 취업에도 매번 실패하는 설보경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설보경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과거 주변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거나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실제 설보경씨는 심한 부정교합으로 음식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해 소화장애를 겪는 것은 물론 외모 콤플렉스로 불면증까지 겪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화이트 스완' 프로젝트로 보경씨의 외모는 180도 달라졌고, 달라진 미소와 자신감 등이 서구적으로 변한 설보경씨의 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화이트 스완의 진행자 이승연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종일관 함박웃음을 보이던 보경씨는 "20대의 희망을 찾았다. 하고 싶은 일도 많이 생겼고 자신감도 찾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화이트 스완'은 외모가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차별 받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되찾아 주는 취지의 신개념 메이크오버쇼다.

▲화이트 스완(사진=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1,000
    • +0.37%
    • 이더리움
    • 2,90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1.45%
    • 리플
    • 2,093
    • -0.52%
    • 솔라나
    • 125,500
    • +1.37%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4%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