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남주혁, 과거 박수진과 영상 통화 시도하다 도망 "못하겠다"

입력 2015-06-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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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남주혁, 과거 박수진과 영상 통화 시도하다 도망 "못하겠다"

(사진=JTBC 방송 캡처)

'후아유 학교 2015' 남주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수진과의 통화 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남주혁은 박수진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통화 연결에 성공한 남주혁은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남주혁은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윤도현에게 전화를 넘겼다. 그러나 윤도현도 "못하겠다"며 도망갔다. 겨우 전화를 넘겨 받은 윤도현은 강남, 이종혁의 얼굴을 비쳐줬고 전화를 건 이유를 말했다.

윤도현은 박수진의 집이 분당인 걸 듣고는 "5분 고민해봐라"라며 통화를 마쳤다. 그러나 "너무 늦은 시각에 갑자기라서 죄송하다"는 답장을 받았다.

'후아유' 남주혁 소식에 네티즌은 "'후아유' 남주혁, 박수진과 데면데면하구나" "'후아유' 남주혁 입장에서 박수진은 대선배지. 근데 이제 배용준의 아내로" "'후아유' 남주혁, 박수진 좋아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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