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들도 못 말리는 코스닥…스탁론으로 저가매수 넘쳐

입력 2015-06-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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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대내외적 악재에도 연일 강세를 보이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금리인상 기대감을 비롯해 연초 코스닥 지수를 끌어올렸던 바이오주, 핀테크주 등이 주목받으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 장세가 위축되고 있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공포와 엔저 현상으로 인한 수출 부진등 넘어야 할 이슈들이 있지만, 실적장세에 성장 가능성이 열려있는 업종위주로 돈이 몰리며 당분간 코스닥 랠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메르스 사태가 마무리되면 억압수요 분출로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로 저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2.7%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7%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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