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브렉시트 논란에… 英 금융산업 ‘흔들’

입력 2015-06-10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영국 금융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의 과도한 금융규제와 유럽연합(EU) 탈퇴론이 부각되면서 런던시티를 지탱해온 주요 금융회사들이 하나 둘씩 짐을 챙기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5,000
    • +2.55%
    • 이더리움
    • 2,771,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0.28%
    • 리플
    • 1,997
    • +2.41%
    • 솔라나
    • 119,400
    • +6.32%
    • 에이다
    • 392
    • +3.4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7.1%
    • 체인링크
    • 12,420
    • +3.6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