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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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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에 사는 자영업자 김모씨(41세)는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벌써 3년째나 되나 이렇다 할 수익없이 마이너스 손실만 늘어나면서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그는 이미 사업을 하면서 모았던 돈의 절반을 잃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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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익 무섭네요! 사는 종목마다 수익이 나서 투자의 신세계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손실나는 것도 간혹 있었지만 관리 잘 해줘서 결국엔 수익이더군요!”

주식을 투자하다보면 무수히 많은 정보와 깜빡거리는 시세에 현혹되어 투자원칙을 잃고 본의아니게 자포자기 장기투자자가 되기 일쑤다. 김모씨는 ‘매수/매도 문자메시지 서비스’ 를 2개월 체험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방식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많은 배움의 계기가 되었다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자메시지로 리딩해 주는 서비스로 급등주/테마주/재료주들을 매매 함에 있어서 칼 같은 매수/매도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목표가, 손절가, 저항라인, 지지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며 직장인과 소액투자자 등 남녀노소 쉽게 매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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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비스를 통해 하루 3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들이 쏟아지자 무료체험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업무에 바쁜 직장인과 강남 부유층에서의 이용 문의가 많아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근 셀트리온, 위노바를 추천하여 안정적으로 단기간에 40%가 넘는 수익을 달성하여 무료 회원들에게도 큰 수익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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