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 MSCI 신흥지수, 중국A주 편입 불발 등

입력 2015-06-10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MSCI 신흥지수, 중국A주, 편입 불발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해소… 한숨 돌린 한국 증시

중국 A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이하 MSCI) 신흥시장 지수 편입이 불발됐다. 한국 역시 한 등급 위인 선진시장 지수 진입에 실패했다. 10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새벽(한국시간) 발표된 MSCI 연례 시장 재분류 심사결과를 인용해 “한국 증시의 MSCI 선진지수 진입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 삼성물산 ‘백기사’ 뜨나… 막판 대량매집 누구?

제일모직 2대주주 KCC, 230억 상당 지분 0.2% 매입

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반대한 가운데 외국인이 삼성물산 주식을 집중 매집해 매수 주체와 그 목적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실체를 알 수 없는 단일계좌에서 삼성물산 주식을 2% 가량 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2019년까지 중견기업 5000개 육성

정부, 100여개 규제 절반 감축…‘1차 성장촉진 기본계획’ 발표

정부가 오는 2019년까지 5000개 중견기업을 육성하고, 100여개에 달했던 성장 걸림돌도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10일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 [포토] 서울메트로, 전동차 철통방역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서울메트로지축차량기지에서 방역 관계자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 대책의 하나로 살균소독 및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 [데이터뉴스]메르스 확산 화장품•여행株 강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첫 환자 발생 후 3주간 증시에서 여행ㆍ레저ㆍ화장품 주에서만 시가총액이 5조원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 [데이터뉴스]6월 日평균 공매도 금액 3564억원

메르스 확산 우려, 미국 금리인상 우려, 엔저 등 다양한 악재로 증시가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의 공매도 물량도 빠르게 늘어나고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8,000
    • +1.56%
    • 이더리움
    • 2,86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03,500
    • +0.5%
    • 리플
    • 2,066
    • +0.15%
    • 솔라나
    • 122,100
    • +2.86%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21
    • +1.94%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44%
    • 체인링크
    • 12,660
    • +1.8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