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설 휩싸인 브라운아이드 걸스..."소속사 재정난 처해"

입력 2015-06-10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운아이드 걸스 해체설

(사진=내가네트워크)

그룹 브라운아이드 걸스가 해체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브라운아이드 걸스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며 나르샤, 제아, 미료는 전속 계약이 곧 만료돼 자연스럽게 팀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앞서 브라운아이드 걸스 소속사 내가네크워크를 떠난 가인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에이팝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활동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브라운아이드 걸스의 해체는 이들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가 심각한 재정난에 처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브라운아이드 걸스 해체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35,000
    • -4.28%
    • 이더리움
    • 2,989,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4.03%
    • 리플
    • 2,076
    • -4.6%
    • 솔라나
    • 124,300
    • -5.4%
    • 에이다
    • 390
    • -4.18%
    • 트론
    • 410
    • -1.2%
    • 스텔라루멘
    • 232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3.52%
    • 체인링크
    • 12,690
    • -4.59%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