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개혁 현장점검반, 9주간 1400여건 접수

입력 2015-06-10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햇살론 사업자 대출 취급지역 제한 완화 등 수용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현장점검반은 지난 4월 2일 최초 현장방문 이후 5월말까지 총 9주간 103개 금융회사를 방문해 1469건의 건의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관행 및 제도개선이 총 1081건(74%)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장조치 302건(19%), 유권해석 및 비조치의견서 86건(7%) 순으로 접수됐다.

지난 4월21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3주간(4~6주차)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469건으로 나타났다. 그중 현장조치는 102건, 법령해석과 비조치 의견서가 18건, 관행 및 제도개선은 349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관행 및 제도개선 349건은 모두 회신 완료됐으며, 총 349건 중 171건을 수용해 수용률은 49% 수준으로 나타났다.

해당 과제 중 수용사안은 주로 금융수요자의 편의 제고 및 금융회사 규제 합리화 관련 사항이다. 주요 사례는 △햇살론 사업자 대출의 취급지역 제한 완화 △보험상품의 특성에 따른 계약전 알릴의무 내용 차별화 △다수 펀드에 동시 가입시 절차 간소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대량투자자착오거래 구제제도 도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2,000
    • +0.18%
    • 이더리움
    • 2,90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0.9%
    • 리플
    • 2,089
    • -0.95%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405
    • -2.88%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3.03%
    • 체인링크
    • 12,970
    • -0.9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