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입력 2015-06-10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처음으로 서울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5시 서남권과 서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이날 오후 서북권인 마포구의 시간당 오존 농도는 0.126ppm, 서남권인 구로구는 0.125ppm을 기록했다.

서남권에는 양천ㆍ강서ㆍ구로ㆍ금천ㆍ영등포ㆍ동작ㆍ관악구 등 7개 구가, 서북권에는 마포·서대문·은평구 등 3개 구가 속한다.

서울시측은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1,000
    • -1.4%
    • 이더리움
    • 2,95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01%
    • 리플
    • 2,185
    • -0.64%
    • 솔라나
    • 126,000
    • -0.79%
    • 에이다
    • 419
    • -0.71%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75%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