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읍장댁 나쁘지 않네”…유연석은 불쾌감

입력 2015-06-11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읍장댁 나쁘지 않네”…유연석은 불쾌감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이 강소라가 읍장댁이 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박홍균 김희원)’ 10회에서는 읍장댁이 된 정주(강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물론 진짜 읍장댁이 된 건 아니다. TV 자막 실수로 인해 읍장댁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날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강소라는 가게로 찾아온 손님을 접객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을 일일이 챙기며 써빙을 했다. 그러나 손님들은 정주에게 읍장댁이 된 것을 축하한다는 듯 말을 걸었다. 정주는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저 돈이 들어오는 것이 행복했다. 정주는 “카드 결제 안 하고 현금으로 결제했네”라며 기뻐했다.

그런 정주의 모습을 지켜보던 건우(유연석)는 불쾌감을 느끼며 강하게 질투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9회는 8.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4,000
    • +0.21%
    • 이더리움
    • 2,903,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2.26%
    • 리플
    • 2,118
    • +1.15%
    • 솔라나
    • 125,300
    • +1.21%
    • 에이다
    • 418
    • +1.95%
    • 트론
    • 422
    • +0.48%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65%
    • 체인링크
    • 13,120
    • +2.6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