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이르면 내주 법무장관 인선

입력 2015-06-12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내주께 새 법무부장관을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기자들과 만나 “황 총리 후보자 인준이 마무리되면 다음은 (후임) 법무장관 인사인 만큼 실무선에서 여러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 총리가 임명되면 그의 제청을 받아 내정하는 형식이 될 전망이다.

관례상 황 총리 후보가 사법연수원 13기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새 법무장관은 14∼15기 중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다. 안창호 헌법재판관(14기), 노환균 전 법무연수원장(14기), 곽상욱 감사원 감사위원(14기), 김홍일 전 부산고검장(15기), 길태기 전 서울고검장(15기), 소병철 전 법무연수원장(15기) 등이 후보군로 거론된다.

박 대통령은 조윤선 전 수석의 사퇴로 26일째 공석인 정무수석 인사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인물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인물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85,000
    • -4.59%
    • 이더리움
    • 2,680,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10.41%
    • 리플
    • 1,954
    • -4.45%
    • 솔라나
    • 112,500
    • -4.58%
    • 에이다
    • 378
    • -4.55%
    • 트론
    • 412
    • -2.83%
    • 스텔라루멘
    • 220
    • -3.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3.97%
    • 체인링크
    • 12,040
    • -3.53%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