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홍경인, 대학 직속 후배 김인권에게 "생긴 건 이 쪽이 더 선배"

입력 2015-06-12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게인' 홍경인, 대학 직속 후배 김인권에게 "생긴 건 이 쪽이 더 선배"

(사진=KBS 2TV 방송 캡쳐)

'어게인'에 출연한 배우 홍경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배우 김인권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배우 김인권, 홍경인, 가수 가인과 혜이니가 출연해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홍경인은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홍보하며 "인권이가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보니"라며 썰렁한 개그를 해 한 순간에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정찬우가 둘 중에 누가 선배냐고 묻자, 홍경인은 "제가 인권이보다 선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영자는 "홍경인 씨가 반말하는 게 너무 어색하다"며 "생긴 건 김인권 씨가 선배같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홍경인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를 수료했다.

이날 이영자는 손가인이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에 출연했다고 말하자 "연예가중계에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6,000
    • +1.34%
    • 이더리움
    • 2,88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0.86%
    • 리플
    • 2,095
    • +0.38%
    • 솔라나
    • 123,700
    • +2.57%
    • 에이다
    • 410
    • +1.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2,780
    • +0.7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