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변동성 고려, 스탁론으로 매매전략을

입력 2015-06-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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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 유럽 등 글로벌 증시는 그리스 정부와 채권단과의 긍정적 협상 소식에 일제히 반등에 성공하였다. 금융통화위원회도 기준금리를 종전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전격 인하 하며 지수에 힘을 보태었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6월 쿼드러플 위칭데이로 외국인의 매물출회가 많아 하방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하락 전환했다. 기관의 거센 매도세에 외국인마저 ‘팔자’로 돌아서면서 오전 내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수혜주로 간주되었던 증권, 건설 업종까지도 하락 반전하는 등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쳤다.

6월 후반으로 갈수록 2/4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경계심리가 강화될 수 있어 업종별 차별화 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내 예정돼 있는 주가상하한폭 제한확대와 대외적인 적잖은 변수가 있는 만큼 시장 경계심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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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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