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일본 이어 중국서도 '인기몰이'

입력 2007-01-22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중국 소주시장서 25% 차지 목표

두산 주류 BG '처음처럼’이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두산 주류 BG는 22일 중국에서 처음처럼을 ‘첫 맛’, ‘첫 기쁨’이란 뜻의 ‘初飮初樂 (추인추러)’로 재탄생 시켜 출시 8개월 만에 6만9400상자를 팔아 300%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두산 주류BG는 중국에서 이같은 인기 비결에 대해 깨끗함을 강조한 부분이 젊은이들에게 적중했고 각종 주류박람회와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 인지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두산은 올해도 현재 18%의 중국내 소주 시장점유율을 북경, 상해, 청도, 심양, 심천 5개 지역 중심으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2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2월 출시된 처음처럼은 국내 시장점유율 11.7%를 기록하면서 10개월 만에 6.5%라는 기록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도 55% 시장점유율(392만C/S, 700mlx12병)을 기록하는 등 2004년부터 일본 희석식 소주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5,000
    • +2.58%
    • 이더리움
    • 3,08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79%
    • 리플
    • 2,330
    • +12.4%
    • 솔라나
    • 132,300
    • +6.18%
    • 에이다
    • 439
    • +8.1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5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50
    • +8.24%
    • 체인링크
    • 13,540
    • +4.15%
    • 샌드박스
    • 13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