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2년 7개월 만에 ‘뮤직뱅크’ 컴백…댄스 일색 가요계에 발라드 ‘그리고 안녕’

입력 2015-06-12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KBS 2TV)

"가수 이승기로 돌아왔다!"

정규 6집 앨범 '그리고...'를 발매한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에 ‘발라드 황태자’다운 품격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승기는 지난 10일 정규 6집 앨범 '그리고...'에 수록된 8곡 전곡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했던 상황이다.

이승기의 정규 6집 앨범 '그리고...'의 타이틀 곡 ‘그리고 안녕’은 공개 직후 네이버 뮤직, 올레 뮤직, 다음 뮤직, 엠넷, 소리바다 등에서 차트 1위를 석권, ‘명불허전’ 이승기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댄스 뮤직 일색이던 가요계에 ‘이승기표 발라드’인 ‘그리고 안녕’이 등장, 대중들의 청각을 중독 시키고 있다. 6집 앨범을 통해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던 이승기의 진가가 입증되고 있는 셈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가 5.5집 ‘숲’ 이후 2년 7개월여 만에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올라 정규 6집 앨범 '그리고...'의 타이틀곡 ‘그리고 안녕’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790회 분에서 이승기는 품격 다른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 타이틀곡 ‘그리고 안녕’으로 팬들과 직접 대면한 이승기의 무대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더욱이 이승기는 ‘뮤직뱅크’에 이어 오는 14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 819회분에서도 컴백 무대를 갖고, 가수 이승기로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2년 7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온 ‘발라드 황태자’ 이승기의 야심찬 라이브 무대가 어떻게 완성될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기가 컴백 무대에서 선보인 정규 6집 앨범 '그리고...'의 타이틀곡 ‘그리고 안녕’은 ‘아직 못 다한 이야기’, ‘우리 헤어지자’, ‘결혼해줄래’ 등 숱한 이승기의 대표곡들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도훈과 이승기가 의기투합해서 선보인 곡이다. 귓가에 착착 감기는 이승기의 보이스와 풍부한 감수성이 묻어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심장을 강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가 2년 7개월 만에 무대에서 가수로 팬들을 만난다는 것에 남다른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라이브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의 정규 6집 앨범 '그리고...'는 지난 10일 전곡 음원이 공개된데 이어, 지난 11일 음반이 발매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3,000
    • +2.06%
    • 이더리움
    • 3,07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18%
    • 리플
    • 2,226
    • +8.32%
    • 솔라나
    • 130,000
    • +5.43%
    • 에이다
    • 435
    • +9.02%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8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4.66%
    • 체인링크
    • 13,410
    • +4.44%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