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ㆍ이보영 득녀 소식에 네티즌 “이보영+요나 닮은 딸 안 봐도 연예인 포스”

입력 2015-06-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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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지성 (사진제공=뉴시스 )

지성·이보영이 결혼 2년 만에 부모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이보영은 13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에 네티즌cham****는 “너무 축하드려요. 보베 예쁘게 잘 키우세요”라고 반응했으며, 네티즌 rhwl****는 “메르스때문에 걱정됐을텐데 순산하셔서 다행이에요”라고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goja****는 “이보영이랑 요나 닮은 딸이면 안 봐도 연예인 포스날 아기 탄생이네”라고 말했다. 네티즌 olee****는 “지성씨 ‘삼시세끼’ 때문에 미역국은 확실히 끓여주겠네요”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소속사를 통해 이날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은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이렇게 건강하게 나와주어서 고마운 마음 뿐”이라고 말했으며, 지성은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앞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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