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데이, '건강하려면 키스해라'… 면역력 증진 효과·스트레스에도 좋아 '건강 스킨십'

입력 2015-06-1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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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6월 14일은 키스데이다. 키스는 연인의 사랑을 더 돈독하게 할 뿐 아니라, 옥시토신·세로토닌·엔돌핀 등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또 면역력을 증진해 우리 몸을 더 건강하게 한다.

키스를 하면 스트레스를 완화해 준느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들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포옹이나 스킨쉽, 키스 등은 스트레스를 완화한다는 보고가 있다" 고 말한다.

이는 코티솔, 에피네피린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키스를 하면 엔돌핀과 옥시토신 등의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통증을 감소시키고 긴장을 풀어 준다.

특히 엔돌핀은 모르핀보다 200배 강한 천연 진통제로 체내의 면역항체를 증감시켜 몸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키스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키스꼭 해야지", "키스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데이에 로맨틱한 키스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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