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엄마가 보고있다서 레이디스코드 언급 "마음이 너무 아팠다"

입력 2015-06-14 0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MBC '엄마가 보고 있다' 캡처

타히티.

13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걸그룹 타히티의 막내 아리의 24시간이 공개 됐다.

이날 아리는 “저 아직 21살인데 너무 많은 걸 봤다”고 입을 열었다.

아리는 “‘레이디스코드’란 분들이 있었다. 예쁜 분들이어서 되게 좋아했다. 함께 예능에 출연했는데 그날 새벽에 사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리는 “장례식장에 갔다. 그분의 엄마가 울고 계시더라. 나를 안아주시면서 ‘안전벨트 꼭 매라’고 하셨다. 그분들 몫까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고백했다.

타히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히티 정말 힘들었겠다", "타히티 진짜 열심히 해라", "타히티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4,000
    • +2.23%
    • 이더리움
    • 2,786,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42%
    • 리플
    • 2,001
    • +2.35%
    • 솔라나
    • 120,200
    • +6.65%
    • 에이다
    • 393
    • +3.97%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2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6.96%
    • 체인링크
    • 12,520
    • +4.2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