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담배값 인상ㆍ음료매출 증가…2Q 호실적 전망 - HMC투자증권

입력 2015-06-16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16일 GS리테일에 대해 2분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5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23.5% 늘어난 521억원을 기록해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예상보다 양호한 편의점 업황 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2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편의점의 경우 흡연율 상승으로 담뱃가격 인상 효과가 확대되고 있고, 이른 더위로 음료 매출 증가와 편의식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슈퍼마켓도 전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라며 “기타부문도 적자사업이었던 미스터도넛의 철수와 부동산개발사업(상업시설 임대 및 관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로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0,000
    • +2.32%
    • 이더리움
    • 3,207,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07%
    • 리플
    • 2,133
    • +2.3%
    • 솔라나
    • 136,000
    • +4.06%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1
    • -5.85%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1.38%
    • 체인링크
    • 13,610
    • +3.73%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