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1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16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삼성물산,한미약품,NAVER,한미사이언스,삼성에스디에스,LG이노텍,일양약품,현대제철,삼성전기,한국콜마홀딩스,강원랜드,CJ,더존비즈온,컴투스,엔씨소프트,웰크론,엔케이,효성,삼성제약,오리온,파라다이스,일동제약,파루,코스온,코오롱,현대아이비티,GS건설,삼성테크윈,크리스탈,오스템임플란트,좋은사람들,제노포커스,현대글로비스,이너스텍,솔본,휴메딕스,한전KPS,코오롱생명과학,대한항공,뷰웍스,녹십자,LG유플러스,대웅제약,세원셀론텍,롯데칠성,엠게임,삼양홀딩스,오공,후성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희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29]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서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9,000
    • -2.94%
    • 이더리움
    • 2,860,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44%
    • 리플
    • 2,011
    • -3.13%
    • 솔라나
    • 117,000
    • -4.72%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7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3%
    • 체인링크
    • 12,220
    • -3.7%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