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에 모진 말 후 사과했지만 김진우 질투...6회 예고

입력 2015-06-16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6회에서 금복(신다은 분)과 문혁(정은우 분), 인우(김진우 분)의 묘한 삼각관계가 펼쳐진다.

1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은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이 고장 났다는 문혁의 말에 모진 말을 내뱉는다.

뒤늦게 문혁에게 사과를 한 금복은 문혁에게 잘 보이려 하고 둘의 모습을 본 인우는 질투를 한다.

한편 미연(이혜숙 분)의 제안을 거절했던 리향(심혜진 분)은 예령(이엘리야 분)의 면회를 다녀온 후 미연에게 다시 찾아간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에 모진 말 후 사과했지만 김진우 질투...6회 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5,000
    • +2.98%
    • 이더리움
    • 3,189,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28%
    • 리플
    • 2,109
    • +1.44%
    • 솔라나
    • 135,000
    • +4.17%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56%
    • 체인링크
    • 13,520
    • +3.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