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 13곳 집중관리, 언제까지?

입력 2015-06-16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거나 경유한 것으로 알려진 의료기관 13곳이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6일 “의료기관 내 추가적인 메르스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의료기관 중 메르스 확진 환자와 격리자 수가 많은 의료기관들을 집중관리병원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현장지원인력이 집중관리병원에 파견돼 ‘코호트’ 방식을 적용하고, 격리자가 전원 격리 해제될 때까지 집중 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집중관리병원을 중심으로 격리 해제 시까지 집중 관리를 통해 메르스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현재 13개 집중관리병원 외에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조사를 실시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2,000
    • -2.65%
    • 이더리움
    • 2,886,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88%
    • 리플
    • 2,029
    • -3.06%
    • 솔라나
    • 120,100
    • -3.69%
    • 에이다
    • 376
    • -3.59%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2.37%
    • 체인링크
    • 12,240
    • -3.0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