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이재성, 폭격기 같은 헤딩 ‘선제골’ …한국, 미얀마전 1-0 리드

입력 2015-06-16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성. (연합뉴스)

이재성(23ㆍ전북 현대)이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미얀마와 아시아 2차 예선전을 펼친다. 이재성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32분 이재성은 손흥민의 코너킥을 받아 그대로 미얀마 골대로 밀어 넣었다. 골키퍼가 손을 뻗었지만 이재성이 그 틈새를 파고들어 완벽한 골을 만들었다.

앞서 한국은 답답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 초반 전방 압박으로 미얀마를 공략했지만, 미얀마의 밀집 수비에 막혔다. 손흥민의 슈팅이 아쉽게 막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성의 통쾌한 헤딩골로 한결 여유로운 경기를 펼치게 됐다. 양 팀 모두 추가 득점 없이 한국의 1-0 리드로 전반전이 종료됐다.

이재성의 선제골을 지켜본 네티즌은 “이재성, 해낼 줄 알았다”, “이재성, K리거 화이팅”, “이재성, 멋진 골이다”라고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0,000
    • -0.31%
    • 이더리움
    • 2,97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36%
    • 리플
    • 2,194
    • +1.39%
    • 솔라나
    • 126,100
    • -1.1%
    • 에이다
    • 421
    • +0.48%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1.69%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