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이수경, 이상윤과 전화통화에 '꺄르르' 호감 못 숨겨

입력 2015-06-17 0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썸남썸녀' 방송 캡쳐)
‘썸남썸녀’ 의 이수경이 배우 이상윤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8화에서는 이수경의 집을 찾은 '어벤져스'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과 서인영은 앞서 이상형으로 꼽았던 이상윤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상윤은 먼저 서인영과의 인사를 나눈 뒤 “앙드레김 선생님 무대에 함께 섰던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인영은 “나는 그때와 성격이 달라졌다”고 둘러댔고 이에 이상윤은 “그 때 조용하셨는데요?”고 답해 서인영을 당황케했다. 이어 서인영은 “우결때 이미지를 생각해서 말한거다. 조용하게 보셨다면 그게 맞다”고 설명하며 자신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이수경은 이상윤과 통화를 이어갔다. 이수경은 “우연히 봤을 때 너무 좋았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언제 시간되면 밥 한 번 먹자”라며 솔직하고 당돌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윤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고 이에 둘 중 한 사람을 뽑아달란 강균성의 요청에 결국 선택을 하지 않은 채로 마무리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썸남썸녀' 이상윤과 이수경 서인영 누가 더 잘 어울릴까?", "'썸남썸녀' 이상윤에게 어필하는 서인영 정말 웃겼다", "'썸남썸녀' 이수경 서인영 전화통화에 뿜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98,000
    • -4.55%
    • 이더리움
    • 2,854,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29%
    • 리플
    • 2,033
    • -3.33%
    • 솔라나
    • 117,800
    • -5.84%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3.18%
    • 체인링크
    • 12,220
    • -4.31%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