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라ㆍ오하영ㆍ임성은ㆍ이현승ㆍ오혜선 外 방송 3사 기상캐스터 여름패션 훔쳐보기

입력 2015-06-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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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세라, 임성은, 오하영 기상캐스터. (KBS, MBC, SBS 방송화면 캡처)

*이세라ㆍ오하영ㆍ임성은ㆍ이현승ㆍ오혜선 外 방송 3사 기상캐스터 여름패션 훔쳐보기

요즘 일기예보가 관심사다.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이다. 하루라도 일기예보에 관심 갖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쉽다. 하지만 일기예보를 잘 챙겨 봐도 날씨를 기억하는 일은 쉽지 않다. 미녀 기상캐스터들의 명품몸매에 넋을 잃고 바라보면 소중한 기상정보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린다.

특히 최근에는 방송 3사 기상캐스터들의 여름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와 MBC, SBS를 대표하는 기상캐스터들의 여름패션을 살펴봤다.

▲이세라 기상캐스터. (KBS 방송화면 캡처)

이세라 KBS 기상캐스터는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이세라 기상캐스터는 최근 몸에 피트한 레드컬러 원피스 의상을 입고 일기예보를 진행했다. 올해부터 KBS ‘뉴스9’의 기상캐스터를 맡은 이세리는 이 의상을 통해 더욱 강렬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때 ‘뉴스Y’의 기상캐스터를 맡았던 이세라 기상캐스터는 1987년 3월 18일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후 기상캐스터의 길을 걸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SBS 방송화면 캡처)

오하영 SBS 기상캐스터는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하영 기상캐스터는 1983년 1월 17일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학과를 졸업해 2007년부터 S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임성은 캐스터. (MBC 방송화면 캡처)

임성은 MBC 기상캐스터는 보라색 차분한 원피스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역시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시원하면서도 화사한 느낌도 강조했다. 그밖에도 이현승, 오혜선 MBC 기상캐스터도 화려한 의상과 수려한 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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