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메르스 부정적 영향 상대적으로 작을 것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15-06-1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8일 강원랜드에 대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비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권영배 연구원은 “강원랜드 주가가 이달 들어 6.5% 하락해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방문객 수 감소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며 “향후 메르스의 확산 정도에 따라 강원랜드의 방문객 수 증가율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권 연구원은 “다만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비해 메르스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작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강원랜드의 경우 내국인 유일 카지노 게임장이라 외국인은 선택지가 많지만 내국인 입장에서 국내에선 선택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정적 영향이 작다고 해도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강원랜드의 방문객 수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방문객수 증가율을 2분기와 3분기 모두 기존 추정치 대비 평균 5.5%포인트 가량 낮췄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60,000
    • -1.55%
    • 이더리움
    • 2,888,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2.08%
    • 리플
    • 2,120
    • -3.28%
    • 솔라나
    • 120,600
    • -3.98%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82%
    • 체인링크
    • 12,740
    • -2.6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