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템, 최종 청약 경쟁률 752대 1 기록

입력 2015-06-18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6일 코스닥에 상장하는 코아스템이 수요예측에 이어 청약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줄기세포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인 코아스템은 17~18일 양일 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752대 1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청약을 위해 청약증거금은 3조원이 몰렸다.

코아스템은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공모가 밴드 상단가를 초과한 1만6000원에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당시 국내외 총 967개 기관이 참여해 8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제로 당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의 100%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등 코아스템의 투자 매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경숙 코아스템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코아스템은 줄기세포치료제의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난치병을 겪는 환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9,000
    • -0.02%
    • 이더리움
    • 3,24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06%
    • 리플
    • 2,042
    • +0.84%
    • 솔라나
    • 122,800
    • -1.92%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1.29%
    • 체인링크
    • 13,540
    • +2.1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