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시청률 4% 소폭 상승…서인국 장나라 케미 미리보기

입력 2015-06-19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서인국, 장나라 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3.8%에 비해 약 0.2%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8.2%, MBC ‘어게인’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장나라, 서인국, 최원영, 이천희 등이 출연했다. 장나라는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을 털어놨다.

장나라는 “휴식 중에 ‘프로듀사’를 봤었다. 원래 잘 안 우는데 극중에서 라준모 PD와 변 대표가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장나라는 “데뷔 초에는 내가 뭘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광고도 몇 개를 찍었는지 모르겠다. 그 나이 때 만져볼 수 없는 돈을 벌었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많이 힘들고 아팠기 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서인국은 “장나라보다 6살 어린데 (연인으로) 괜찮냐”는 MC의 질문에 “나이 차이는 전혀 상관없다”고 답해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87,000
    • +1.63%
    • 이더리움
    • 4,659,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88%
    • 리플
    • 3,077
    • +0.1%
    • 솔라나
    • 210,400
    • +0.19%
    • 에이다
    • 594
    • +2.06%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337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10
    • +2.95%
    • 체인링크
    • 19,900
    • +2%
    • 샌드박스
    • 179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