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등 최대주주, 현대증권 지분 22.6% 매각

입력 2015-06-19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현대상선 외 5명이 지분 22.56%(5338만410주)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현대증권은 “이번 계약은 향후 매수자와 매도자가 선행조건을 완료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최종 대주주 변경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WBC 대표팀, 연습 경기 중계 일정…20일 삼성 라이온즈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3,000
    • +0.36%
    • 이더리움
    • 2,87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36%
    • 리플
    • 2,073
    • -1%
    • 솔라나
    • 121,600
    • +0.66%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4%
    • 체인링크
    • 12,620
    • -0.7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