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국민안심병원 93곳 늘어…총 251곳으로

입력 2015-06-19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93곳 늘었다. 이들 병원은 19일∼23일 문을 연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안심병원 3차 접수를 끝내고 서울 구로성심병원·대구 경북대병원·진주시 경상대병원 등 93곳을 추가 지정했다.

복지부는 기존의 국민안심병원 지정 기관 중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3곳은 지정을 취소했다. 지정 취소 병원은 인천의 현대유비스병원, 대구의 한영한마음아동병원, 포항의 포항세명기독병원이다.

이에 따라 전국의 국민안심병원은 총 251곳이 됐다.

이번에 지정된 병원 93곳은 호흡기환자에 대한 분리 진료소 준비와 폐렴의심환자 독방 설치 등의 작업을 끝내고 19∼23일 차례로 운영을 시작한다.

전체 국민안심병원 251곳의 명단은 메르스 포털(www.mers.go.kr)과 대한병원협회 웹사이트(www.kha.or.kr) 등에 공개된다.

국민안심병원은 메르스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을 일반 환자와 분리해 치료하고 있어 메르스 감염 우려에서 벗어나 치료를 받을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0,000
    • -0.41%
    • 이더리움
    • 2,95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06%
    • 리플
    • 2,189
    • -0.09%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422
    • +1.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28%
    • 체인링크
    • 13,130
    • +0.92%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