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유해발굴 감식단 입소...65년 만에 발굴 유품 유가족에 직접 전달

입력 2015-06-2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진짜사나이', 유해발굴 감식단 입소...65년 만에 발굴 유품 유가족에 직접 전달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호국영령의 귀환행사’를 통해 65년만에 발굴 된 유품들을 유가족에게 직접 전달하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

21일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국방부 소속 ‘유해발굴 감식단’으로 입소해 본격적으로 ‘발굴병’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유가족 찾기에 성공한 유해와 유품들을 유가족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전라북도 군산을 찾았다. 임원희가 대표로 유가족들에게 유품들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65년의 기다림 끝에 임원희에게 유품을 전달받은 유가족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임원희는 유품을 전달하며 “너무 늦게 알려드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도 모두 애도의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픈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유족들과 멤버들의 뜻깊은 이야기는 21일 오후 6시 15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사나이', 유해발굴 감식단 입소...65년 만에 발굴 유품 유가족에 직접 전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4,000
    • -3.35%
    • 이더리움
    • 2,886,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36%
    • 리플
    • 2,017
    • -5.22%
    • 솔라나
    • 119,700
    • -5.52%
    • 에이다
    • 378
    • -3.82%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58%
    • 체인링크
    • 12,300
    • -3.6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