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 솔직 속내 고백에 ‘충격’

입력 2015-06-21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해당 방송 캡처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가 딸 조윤경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자 충격에 빠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는 조윤경이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어버이날 특집에도 가고 싶었는데 목 가서 아쉬웠다. 나는 방송으로 다은 언니네가 공감이 됐다”며 “아빠가 비슷하다. ‘우리 집은 완벽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조윤경은 “너무 완벽하게 생각하니까 내가 감히 깰 수가 없다. 아빠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깰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빠는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쁜 아빠는 아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조윤경은 “나쁜 아빠는 아니다. 바쁜 아빠다”라고 못을 박으며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해서 나는 할머니 손에 자랐다. 칭찬을 못 들었다. 그래서 칭찬을 들으려 더 아둥바둥 공부했다”고 말해 조민기를 충격에 빠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6,000
    • +1.86%
    • 이더리움
    • 3,239,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1%
    • 리플
    • 2,105
    • +1.2%
    • 솔라나
    • 136,700
    • +3.09%
    • 에이다
    • 404
    • +3.59%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18%
    • 체인링크
    • 13,930
    • +2.6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