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계곡에 장사포기 '메르스와 가뭄 직격탄'

입력 2015-06-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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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와 가뭄의 여파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강원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계곡 인근 음식점이 관광객의 발길이 끊겨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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