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단발머리는 가라!… 쇼트커트로 돌아온 ‘고준희’ 히트 예감?

입력 2015-06-22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고준희(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단발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배우 고준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준희는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가 아닌 숏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자신의 머리에 대해 "작품이 끝나고 자른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머리를 바꿔보고 싶었는데 쇼트커트가 예뻐보여서 영화 끝나고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약간 냉동인간 같다고 놀린 적도 있다. 4년째 변화가 없다고. 4년 전 사진과 지금 사진이랑 단발머리 스타일이 그대로라 똑같다고 놀렸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고준희는 "고준희 단발을 하러 갔는데 강균성 단발이 됐다는 말을 들었다. 강균성 머리도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개인적으로 남자 머리는 짧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소식에 네티즌은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짧은 것도 예뻐”,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이 머리도 히트 예감”,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2,000
    • -1.85%
    • 이더리움
    • 2,94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1.3%
    • 리플
    • 2,179
    • -1%
    • 솔라나
    • 125,800
    • -1.41%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50
    • -1.2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