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진정세…활기찾은 명동거리

입력 2015-06-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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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3명 이하로 발생하며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명동 거리가 의료인을 응원하는 현수막이 내걸린 가운데 붐비는 시민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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