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도경수, 전광렬에 “왜 사람을 해치면 안 되나” 의미심장

입력 2015-06-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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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도경수 전광렬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엑소 도경수가 전광렬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22일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 노상훈, 김진원, 극본 권기영)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현(서인국)의 아버지인 이중민(전광렬)는 이준영(도경수)에 “언젠가 진짜 네 얘길 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준영은 “저 별 스토리 없다. 사람은 사람을 왜 해칠까, 근데 또 왜 해치면 안 되는 걸까. 궁금한 어린이였다”라며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준영은 현의 아버지인 이중민에 심리분석 면담을 받았다. 우연히 어린 시절의 현과 만나 그의 인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위험하지만 자꾸만 끌리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그를 20년간 지켜봐 온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이 함께 수사하며 썸과 쌈을 반복하다 성장하고 사랑하게 되는 수사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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