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민상토론’ 결방, 정치 외압아니다”

입력 2015-06-23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측이 ‘개그콘서트-민상토론’의 결방에 대해 정치 외압과 관련성을 일축했다.

KBS 프로그램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민상토론’의 결방은) 정치적 외압과 관계 없다. ‘민상토론’의 지난 녹화가 진행되지 않았다. 만족할만한 완성도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시 준비를 거쳐 녹화를 할 것이다. 이번주 ‘개그콘서트’에서는 ‘민상토론’이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인터넷미디어협회(인미협)가 ‘개그콘서트’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치를 소재로 한 코너 특성상 외압 때문에 결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7,000
    • +1.92%
    • 이더리움
    • 3,08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7%
    • 리플
    • 2,126
    • +1.29%
    • 솔라나
    • 127,900
    • -1.08%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34%
    • 체인링크
    • 13,00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