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LG, 스마트폰 사업 확대 교두보 '인도' 낙점

입력 2015-06-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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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확대의 교두보로 인도가 부상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제3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시장의 선점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이코노믹 타임스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는 현재 점유율(5% 미만)의 두 배 수준으로, 인도 시장 전체로 보면 ‘톱3’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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