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셰프, 과거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갔다"

입력 2015-06-24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맹기용 셰프,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갔다"

(사진=맹기용 페이스북)

최근 레시피 표절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맹기용 셰프가 과거 미성년자와 클럽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맹기용 셰프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꼬락서니를 하고 냄새 쩌는 티 입고 머리는 반쯤 눌린 채 집 귀환 중. 아, 쪽팔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맹기용 셰프의 팔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에 클럽 입증 도장이 여러개 찍혀있다. 맹기용은 "이게 뭐냐"는 지인의 질문에 "쑥쓰럽지만 클럽 도장"이라고 댓글을 통해 밝혔다.

문제는 다음 댓글. 맹기용 셰프는 "미성년자가 있어서 닥치는 대로 갔다"고 설명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현행법상 미성년자는 클럽에 출입할 수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9,000
    • -0.11%
    • 이더리움
    • 2,92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1.78%
    • 리플
    • 2,208
    • -1.16%
    • 솔라나
    • 124,900
    • -2.57%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0.28%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