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룽투코리아, ‘열혈강호’ IP 모바일 글로벌 독점 계약 체결…상반기 중화권 서비스 개시

입력 2015-06-24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06-24 10:2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중국 게임 업체 룽투게임즈의 국내 상장사인 룽투코리아가 인기만화인 '열혈강화' 지적재산권(IP)에 대한 글로벌 독점 계약권을 따냈다. IP제휴 게임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열혈강호'모바일 게임이 출시될 경우 파급력도 상당할 것으로 관측된다.

24일 룽투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착수하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화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도탑전기’로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 열풍을 일으켰던 룽투게임즈 본사에서 열혈강호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후 이르면 내년 초 중국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중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기 IP인 만큼 원작의 강점을 살린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시장은 웹젠의 ‘전민기적’(뮤 모바일)이 유망 지적재산권(IP)을 이용해 성공을 거둔만큼 열혈강호 또한 또한 현지 시장에서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에 대한 한국 및 글로벌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토종 한국 개발사 타이곤 모바일과 협의하여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5,000
    • -1.02%
    • 이더리움
    • 2,927,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08%
    • 리플
    • 2,196
    • +0.92%
    • 솔라나
    • 128,300
    • -0.7%
    • 에이다
    • 415
    • -3.0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2.16%
    • 체인링크
    • 12,950
    • -3.21%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