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ELBㆍELS 등 5종 판매

입력 2015-06-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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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오는 26일까지 원금의 101.8%를 보장하는 파생결합사채(ELB)과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5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부 세이프 제 163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5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평가기간동안 기준가의 120%를 한번이라도 넘기면 1.8%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120%를 초과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120% 미만이면 최대 9.8%의 수익을 제공하고, 만기평가액이 100% 이하에 있는 경우 원금의 101.8%를 지급한다.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599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90%(4,8개월), 85%(12,16개월), 82%(20,24개월), 77%(28,32개월), 65%(만기) 이상을 기록하면 각각 연 6.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원금보장형이 아니어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600회’는 HSCEI 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로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9.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일까지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의 60% 미만으로 내려간적이 없으면 연 9.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한쪽이라도 기준가의 6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601회’는 S&P500 지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인 경우 세전 기준 원금의 0.5850%(연 7.02%)를 지급한다.

6개월 주기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의 95%(6개월), 85%(12,18개월), 80%(24,30개월)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 대비 60% 이상이면 원금이 지급된다.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해피플러스 기타파생결합증권(DLS) 제122회’ WTI 최근월 선물과 Brent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5개월 만기 상품이다. 3개월 주기로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의 9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7.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3.75%(연 7.50%)의 수익을 제공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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